완도, 청정김 생산기자재 실은 뗏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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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해조류의 고장 완도의 바다풍경, 맛있는 청정김을 생산하기 위해 부통 등 수산기자재를 가득 실은 뗏목이 양식장으로 출발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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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어민들은 내년 김 생산을 위해 10월 중순부터 김 채묘(김발 그물에 포자 붙이기)를 시작, 양식장 시설은 11월 5일경부터 본격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완도군은 지난해에 835어가가 87,000책(책당 80m)을 시설하여 2,160톤의 청정김을 생산해 약 370여억원의 소득을 올렸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시설량이 약 10%정도 늘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해조류박람회 영향에 따른 소비촉진으로 어민들의 생산소득 향상을 크게 기대하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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