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권투 실력, '번개 펀치'에 유재석-이광수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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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가수 개리가 숨겨둔 권투 실력을 뽐내 화제를 낳았다.


개리는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10년 경력의 권투 실력을 자랑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에게는 권투 미션이 주어졌고, 개리는 번개같이 빠른 펀치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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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개리의 권투 실력에 위협을 느낀 유재석과 이광수는 얼어붙어 웃음을 자아냈다. 개리의 펀치에 턱을 맞은 지석진은 "진짜 맞았어"라며 주저앉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개리가 권투 실력을 뽐낸 이날 '런닝맨'에서는 영화 '밤의 여왕'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천정명과 김민정이 출연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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