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제철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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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10월 제철음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오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10월이 제철인 해산물과 과일, 채소 등이 소개됐다.


먼저 10월의 대표적인 해산물로는 게와 대하, 꽁치, 홍합, 전복, 삼치, 해삼, 고등어, 굴, 갈치 등이 있다.

서해의 대표적인 해산물인 게는 겨울잠을 위해 서해에서 남해로 이동하는 길목에서 많이 잡힌다. 싱싱한 게를 고를 땐 다리가 뻣뻣하고 단단하게 붙어 있는 것이 좋고 냄새가 나지 않는지 확인해 봐야한다.


10월에 제철을 맞는 대하를 즐기기 위해선 서해에서 열리는 대하축제를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싱싱한 대하를 고를 땐 몸이 투명하고 윤기가 나면서 껍질이 단단한 것이 좋다.

10월의 대표적인 채소와 과일에는 석류와 사과, 귤, 배 등이 있다. 석류는 비타민과 무기질, 천연 에스트로겐이 풍부해 갱년기 여성에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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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박과 무도 10월이 제철이다. 늙은 호박은 단백질,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적합하다. 또 야맹증을 치료하는데도 효과가 있으며 찹쌀을 넣고 늙은 호박죽을 끓여 먹는 것이 좋다.


'10월 제철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하의 계절이 돌아왔다", "오늘 저녁반찬은 제철음식을 이용해야지", "제철음식이 사람 몸에 좋다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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