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가을]네파, 뒤집어 입으면 다른 느낌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네파의 '포르테 리버시블 구스다운'은 보온성은 물론 양면으로 두 가지 연출이 가능해 겨울 내내 실용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안과 밖의 디자인과 색상을 제작해 한 면은 선명한 컬러 배색과 가슴 부분의 주머니로 활동적이고 개성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안쪽은 단색의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해 어디에나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우수한 보온성을 위해 필파워(다운복원력) 750의 최고급 헝가리산 구스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했으며, 솜털과 깃털의 비율을 90 대 10으로 적용해 가볍고 따뜻하면서 풍성한 볼륨감도 제공한다. 발수와 방풍 기능의 테프론 코팅으로 눈이나 차가운 바람을 막아주며, 내부의 다운 충전재가 세어나가지 않도록 고밀도의 원단을 적용한 점도 돋보인다. 가격은 3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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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in 1 리플렉트 방수 다운재킷' 엑스벤트 인터홀 소재의 방수 재킷과 헝가리 구스다운 내피로 구성돼 방수와 투습, 보온까지 삼박자를 두루 갖춘 제품이다.
특히 외피는 우수한 방수 및 투습 기능뿐 아니라 작은 빛도 강하게 반사해주는 재귀 반사 기능의 리플렉트 소재까지 접목해 야간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안전성을 확보해준다. 쾌적한 착용감을 위해 겨드랑이 부분에 통풍구를 적용하고, 닳기 쉬운 어깨와 소매에는 내마모성이 뛰어난 소재로 디자인한 점도 특징이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 또한 돋보인다. 가을에는 방수 재킷 외피만 단독으로 착용하고, 초겨울에는 구스다운 재킷 내피만, 한겨울 아웃도어 활동 시에는 내피와 외피를 결합해 동시에 착용 가능하다. 가격은 69만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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