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닉스, 에어워셔 신제품 13종 출시
$pos="C";$title="";$txt="";$size="550,700,0";$no="201310011345540466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생활가전 전문기업 위닉스(대표 윤희종)는 1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4년 에어워셔 '위닉스 에어워셔 숨' 신제품 13종을 선보였다.
위닉스 에어워셔 숨은 살균제 파동 이후 소비자들이 사용을 꺼리고 있는 초음파 가습기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 살균제 사용의 원인인 물통을 제거한 '서랍형 항균수조 설계'로 세척이 쉽고 간편해 구조적으로 안전하다. 자연가습 방식으로 배출되는 수분입자가 미세해 세균, 오염물질이 함께 배출되지 않는 무결점 가습을 표방하고 있다.
국내 최대 표면적을 갖추고 클린셀(Cleancel®) 기술이 적용된 항균력 99.9%의 블루디스크를 탑재, 수조 내의 오염 물질을 완벽히 흡착·제거해 안전하고 쾌적한 실내 습도 관리가 가능하다. 자동운전 설정 기준 소비전력이15와트(W)로 전력소모에 대한 부담이 없고, 위닉스가 자랑하는 유해소음 억제기술이 적용되어 잠자는 아이 방에 놓기도 적합하다.
위닉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기존 에어워셔 시장의 판도가 완전히 뒤바뀔 것이고 새로운 시장이 형성될 것"이라며 "가을, 겨울 시즌은 물론 봄, 황사철까지도 에어워셔 돌풍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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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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