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의 골프공 브랜드 세인트나인이 골프티 세트(사진)를 출시했다.


색채 심리학을 바탕으로 완성된 9가지의 동물 캐릭터가 독특한 프리미엄 골프공이다. 공 6개로 구성된 기존의 하프더즌 패키지에 고급 티펙을 추가한 선물세트다. 가격은 2만8000원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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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캐릭터 공이 출시된 이후 올 상반기까지 폭발적인 판매량을 과시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넥센 측은 세인트나인의 성공 비결이 "납품 체제의 변화"라는 자랑이다. 유통대행사에 의존하던 간접 영업 방식에서 벗어나 골프숍에 직접 납품하는 직납 체제로 과감하게 전환하면서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는 자체 분석이다. 시스템 교체 후 불과 두 달 만에 전국 700여개 골프 매장에 입점을 성공시켰다는 자랑이다.


당연히 우수한 기술력이 뒷받침됐다. 반발력을 극대화한 하이 에너지코어에 초박막 고성능 우레탄 커버 기술이 핵심이다. 일반 골퍼부터 싱글핸디캐퍼까지 폭 넓게 사용 가능한 3피스짜리 V와 빠른 스윙스피드의 상급자에게 적합한 4피스 M 등 두 가지 모델이 있다. (02)3479-6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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