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한국GM은 자동차전문 리서치업체인 마케팅인사이트가 최근 실시한 고객조사 결과 AS만족도 및 품질스트레스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AS 만족도 부문 총점 1000점 가운데 한국GM이 획득한 819점은 국산차의 평균 점수인 789점과 수입차의 평균인 772점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품질스트레스 부문에서도 한국GM은 3.09건으로 품질스트레스가 가장 적은 브랜드에 올랐다.

한국GM은 2011년 쉐보레 브랜드 출범과 함께 고객 서비스인 쉐비 케어 서비스를 국내에 도입했고, 올해 초 쉐비 케어 3.5.7 어슈어런스를 새롭게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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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코모 한국GM 영업·마케팅·A/S부문 부사장은 “AS 만족도 및 품질스트레스가 적은 차 부문 2년 연속 1위 달성은 ‘쉐비 케어 3.5.7’ 등 혁신적인 고객 서비스에 대한 한국GM의 끊임없는 노력이 일구어낸 쾌거”라고 말했다.

한편, 마케팅인사이트는 지난 2001년부터 매년 대규모 기획조사인 ‘자동차 품질 및 고객만족’에 대한 조사를 전국의 자동차 사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해왔다. 10만여 명의 표본 규모를 바탕으로 실시된 금년 조사는 체험품질 영역의 초기품질, 내구품질, 품질 스트레스와 고객만족도 영역의 판매서비스 만족도, 제품 만족도, A/S만족도의 총 6개 부문에 걸쳐 온라인 우편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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