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기존 통신사보다 최대 30% 저렴한 우체국 알뜰폰 판매를 하루 앞둔 26일 서울 광화문우체국에서 알뜰폰 출시 행사를 갖고 있다. 이번에 우체국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알뜰한 요금제와 단말기이며, 중소사업자의 상품을 우체국 창구에서 대신 판매하여 주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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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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