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인터로조 인터로조 close 증권정보 119610 KOSDAQ 현재가 21,500 전일대비 750 등락률 -3.37% 거래량 78,550 전일가 22,2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인터로조, 해외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 순차 허가 기대" "인터로조, 사업 재정비 통해 다시금 확대되는 성장성" 인터로조, 300억원 유상증자…애프터마켓서 10%대 급등 가 올해 30% 이상 외형성장 달성이 가능하다는 기대감에 강세다.


24일 오전 10시50분 현재 인터로조는 전장보다 500원(3.17%) 오른 1만62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콘텍트렌즈 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하는 인터로조가 올해 원데이렌즈 수요가 급증으로 내년까지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내년 원데이렌즈 매출이 전체의 56%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준근 애널리스트는 "인터로조의 올해와 내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각각 35%, 34%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이라며 "자체 브랜드로 경쟁 중인 국내시장에서의 성장도 전년대비 47% 증가한 10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D

아울러 내년 인건비 비중 감소와 원데이렌즈 수율 개선 등으로 영업이익률 역시 올해보다 약 4%포인트 향상된 30.1%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그는 지역별 매출처가 다양하다는 점도 호재라고 평가했다. 일본시장의 경우 지난해 진출 이후 고객사 확대가 진행 중이고, 중국 역시 호리엔사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