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가은, 한복 입고 깜찍한 '손하트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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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지난달 종영한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상큼 발랄한 이미지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배우 김가은이 아시아경제를 통해 추석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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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은 올 추석 가족들과 함께 보낸다. 그는 "추석 때면 늘 가족들과 둘러 앉아 송편을 만든다"며 "깨 송편을 좋아해 이번에도 꼭 만들 것"이라고 추석 계획을 밝혔다.


한편, 김가은은 최근 공개된 가수 태원의 신곡 '미치도록(Sad song)'의 뮤직비디오에서 최진혁과 달콤한 연인으로 호흡해 실제 연인을 방불케하는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정준영 기자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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