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유흥주점 업주들 건전영업문화 정착 결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건전한 영업풍토조성 및 서비스 수준 향상 앞장"
유흥 업주들은 오는 2014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를 대비해 부당요금 및 호객행위, 성매매 근절 등 대표자 스스로의 자정노력으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자고 결의했다.
서현종 관광정책과장은 “호객행위, 성매매 알선, 부당요금을 근절하고, 끊임없이 문제가 되고 있는 종업원(도우미)의 관리방안을 강조하면서 건전한 유흥접객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군에서는 지속적인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해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단행하는 등 위생질서 확립을 위해 적극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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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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