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 유 씨 미', 개봉 첫 날 흥행 2위..벌써 15만 돌파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 영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감독 루이스 리터리어, 이하 나우 유 씨 미)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향후 흥행 전망을 밝게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우 유 씨 미'는 지난 22일 하루 동안 14만 6606명을 동원해 일일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총 누적관객은 15만 1342명이다.
'나우 유 씨 미'는 앞서 북미를 포함한 전 세계 15개국 박스오피스 1위 등극, 흥행 수익 2억 7천만불 돌파,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장장 4주간 TOP 5를 기록하며 세계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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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에서도 '숨바꼭질' '더 테러 라이브' '설국열차' '감기'등 쟁쟁한 한국형 블록버스터를 단숨에 제치며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어 향후 흥행 돌풍을 예고 하고 있다.
한편 '나우 유 씨 미'는 3초 만에 부자들의 은행을 통째로 털어 관객에게 나눠준 뒤 더 큰 범행을 준비하는 네 명의 라스베가스 마술사 '포 호스맨'과 그들의 진짜 계획을 밝히려는 FBI와 대결을 다룬 범죄 액션 스릴러다.
최준용 기자 cj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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