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교보생명보험은 투자금 회수를 위해 삼기 삼기 close 증권정보 122350 KOSDAQ 현재가 1,506 전일대비 39 등락률 -2.52% 거래량 220,639 전일가 1,54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삼기이브이 "삼기아메리카, 생산거점 확보 위한 출자" [특징주]삼기, GM에 기가캐스팅 뺏긴 테슬라…알루미늄 다이캐스팅 美진출 부각↑ [IPO]삼기이브이 “글로벌 1등 2차전지 부품 기업으로 도약” 주식 19만6516주(실질지분율 1.28%)를 처분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교보생명은 삼기오토모티브와 합병한 현대드림투게더스팩 설립 당시인 2010년 3월 공모에 참여하여 33만673주(지분율 8.57%)를 보유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스팩 합병 후 주식 수가 증가하면서 교보생명의 실질지분율이 8.57%에서 2.15%로 축소됐었다”며 “보유비율 변화는 의무공시 사항이 아니어서 공시되지 않았던 부분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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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이에 따라 교보생명 지분율이 7.70% 축소된 것으로 공시됐지만 실질적으로 장내 매도한 비율은 1.28%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장내 매도로 교보생명의 실질적인 삼기오토모티브 지분율은 2.15%에서 0.87%로 축소됐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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