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개성공단 기업들이 7차 실무회담에서 남북이 개성공단 정상화에 합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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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13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비대위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이번 회담에서 우리 정부와 북측 당국은 반드시 개성공단 정상화를 합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비대위는 "전제조건 없는 재발방지를 통한 개성공단의 안정적 경영활동을 보장해 달라"며 "재가동을 위한 설비유지 보수인원에 대한 방북도 허락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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