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24세 이하 및 65세 이상 주민에게 공연티켓 비용 일부 지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학생들과 어르신들에게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사랑티켓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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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티켓사업은 문화 혜택을 잘 누리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복권기금과 지방정부 예산으로 공연이나 전시회 등 관람료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4세 이하 자와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이 사업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사랑티켓 홈페이지 (www.sati.or.kr)에 회원 가입한 후 원하는 작품을 골라 예매하면 연극 등 공연은 7000원, 전시회는 5000원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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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관람도 가능하다.


사랑티켓 홈페이지(www.sati.or.kr), 좋은공연만들기협의회(☎741-1566)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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