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승우 감독 '마사지를 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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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역도 국가대표팀 여자선수를 성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는 오승우 총감독이 1일 오전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가진 긴급 기자회견에서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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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r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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