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 지지자들 중 최소 3명이 이집트군의 발포로 사망했다고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AD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