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유럽 주요 증시가 4일(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과 영란은행(BOE)이 부양책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한 덕분에 일제히 상승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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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FTSE100 지수는 이날 188.75포인트(3.03%) 상승한 6418.62를, 프랑스 CAC40 지수는 106.17포인트(2.87%) 오른 3808.18을 각각 기록했다. 독일 DAX 지수는 166.52포인트(2.13%) 뛴 7995.84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는 기자회견을 통해 상당기간 동안 저금리를 유지하거나 이보다 금리를 낮출 수 있다며 부양기조 유지 의지를 강조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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