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28일(현지시간) 모스크바 국제영화제에서 경쟁부문에 출품됐던 정영헌(36) 감독의 '레바논 감정'이 감독상을 받았다.

AD

20~29일 개최된 제35회 모스크바 영화제 경쟁 부문에 다른 13개 작품과 함께 출품된 '레바논 감정'은 도시와 시골을 배경으로 쫓고 쫓기는 남녀 인물들의 감정을 독특하게 담아냈다는 평을 받았다. 이 작품은 지난달 열린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CGV무비꼴라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작품 외에도 이지승 감독의 '공정사회’가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으며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