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노후 고압나트륨등→고효율 CDM등 교체"

여수시 친환경 가로등 교체로 에너지 절약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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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가 에너지 절약대책의 일환으로 고효율 친환경 가로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일 여수시에 따르면 시비 2억3200만 원을 들여 여수시 미평삼거리~종합사회복지관과 서교로터리~돌산대교 입구, 신기아파트~제일모직사택 등 5개소에 대해 기존의 250W 고압나트륨등을 고효율 150W CDM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올해 상반기에 걸쳐 추진하고 있다

교체한 가로등은 기존 나트륨등에 비해 소비전력을 40%이상 절약할 수 있어 예산절감은 물론 수명이 길어 유지관리에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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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관계자는 “기존 나트륨등에 비해 밝고 환해 시민들의 야간시야 확보와 치안유지에 등 일석삼조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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