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먼 사령관 국내 안보단체에 감사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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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제임스 서먼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이 국내의 한 안보 관련 시민단체에 감사 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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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ㆍ25전쟁 사진전 행사를 활발히 해온 월드피스자유연합(이사장 안재철)은 20일서먼 사령관이 한미동맹과 관련해 보낸 감사편지를 전날 한미연합사령부로부터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서먼 사령관은 안 이사장 앞으로 쓴 편지에서 "귀하의 노력은 한국과 미국의 우정을 확고히 하고 상호이해를 증진시켰으며 한미동맹을 강화하는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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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6ㆍ25전쟁은 결코 잊혀지지 않는다는 점을 확실히 하고자 노력해온 데 감사드린다"며 6ㆍ25전쟁과 참전용사에 대한 관심은 매우 가치있다고 강조했다.


월드피스자유연합은 그동안 국내와 미국, 태국 등지에서 6ㆍ25전쟁을 알리는 행사를 해왔고 2009년부터 매년 주한미군사령부에서 6ㆍ25 사진전을 열었다. 작년에는 6ㆍ25전쟁을 사진과 지도로 정리한 책인 '6ㆍ25전쟁과 대한민국의 꿈'(Korean War and Vision of War)을 주한미군사령부에 기증하기도 했다.


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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