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왼쪽부터 세 번째)가 14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점에서 열린 금융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총재는 시장 불확실성과 동시에 정책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윤용로 외환은행장, 이순우 우리은행장,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 홍기택 산업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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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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