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빙그레 도농공장에서 이건영 대표이사(가운데)와 허성수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금 및 단체협상 무교섭 타결 조인식을 거행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30일 빙그레 도농공장에서 이건영 대표이사(가운데)와 허성수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금 및 단체협상 무교섭 타결 조인식을 거행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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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빙그레 빙그레 close 증권정보 005180 KOSPI 현재가 75,2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13% 거래량 27,168 전일가 75,300 2026.04.30 13:21 기준 관련기사 "그냥 우유인 줄 알았죠?"…'한국 가짜 우유 리스트' 진짜였다[맛잘알X파일] 설탕 줄였더니 당알코올 폭탄 "설사 조심하세요" '0칼로리' 아이스크림 있다…때 이른 더위 '저당'의 유혹[맛잘알X파일] 는 2012년에 이어 2년 연속 임금인상 및 단체협상을 무교섭으로 타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30일 남양주시에 위치한 빙그레 도농공장에서 이건영 대표이사와 허성수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금 및 단체협상 무교섭 타결 조인식을 거행하고, 올해 목표달성을 위한 노사협력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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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노사는 식음료 성수기 전에 임금 및 단체협상을 조기에 매듭짓고 성수기 총력생산에 매진하자는데 뜻을 함께 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당사는 지난 2002년부터 노동부 주관 '노사문화우수기업'에 전 사업장이 한 번도 빠짐없이 선정되어 상생의 노사문화를 선도해 왔다"며 "2년 연속 무교섭 타결은 그 동안 노사간의 꾸준한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건전한 노사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결과"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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