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최근 모습 공개 "멍한 모습도 분위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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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멍 때리고 사진이 화제다.


태연은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키-홀로"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태연, 윤아, 효연, 제시카, 서현은 이동하기 위한 차 안에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들은 잠을 자거나 어딘가를 응시하며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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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래도 분위기 있어 보인다", "소녀시대 많이 피곤해보여",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9일 일본에서 '러브 앤 걸스'를 발표한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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