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퀸' 김연아가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찾은 까닭은
▲삼성 스마트에어컨의 모델로 5년째 활약 중인 '피겨 퀸' 김연아 선수가 전남 광주의 삼성전자 그린시티를 방문해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의 생산 과정을 체험한 뒤 막 생산된 제품에 사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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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9,000 전일대비 4,500 등락률 +2.10% 거래량 16,752,132 전일가 214,5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드디어 나오네"…삼전·하닉 2배 레버리지 ETF, 내달 22일 상장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외인·기관이 끌었다 전남 광주 에어컨 생산 현장에 지난 20일 '피겨 퀸' 김연아 선수가 떴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삼성 에어컨 판매 호조와 김 선수의 복귀를 축하하는 동시에 에어컨 성수기를 대비해 생산에 여념이 없는 삼성전자 그린시티(광주사업장)의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모델로 5년째 활약 중인 김 선수는 삼성전자 그린시티를 처음 방문해 본인의 이름을 딴 '김연아 스페셜 스마트에어컨 Q9000'의 생산 과정을
체험했다. 또 그린시티 임직원들에게 간식과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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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번 행사를 기념해 김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김연아 스페셜 스마트에어컨 Q9000' 총 3대를 특별히 마련했다. 이 제품들은 여름철 무더위에 고생하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김 선수는 "광고 모델로는 경험하기 어려운 좋은 기회였다"며 "대규모 시설과 Q9000이 순식간에 만들어지는 광경은 정말 신기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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