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야구장 직찍, '청초한 모습의 민낯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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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홍수아가 야구장에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야구장여신 청순미 돋는 홍수아'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두산베어스 관중석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는 긴 생머리에 화장기 없는 민낯은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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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수아 더 예뻐졌다", "홍드로가 야구장에 떴네", "홍수아 시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수아는 야구선수 못지않은 시구로 '홍드로'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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