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용가리 치킨마을 만들기

▲하림 용가리 치킨마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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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식품업계에 온 가족이 함께하는 요리 체험 이벤트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음식을 만들면서 가족 간 화목을 다지고, 자녀에게는 특별한 체험 활동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어 더욱 뜻깊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하림은 '용가리 치킨마을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하림 용가리 치킨과 다양한 채소·과일 등으로 꾸미는 색다른 요리 작품 활동이다.

어린이 및 자녀를 둔 부모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방법은 작품 사진을 휴대전화로 찍어 #36963 번호로 전송하거나 e-하림몰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에 사진을 올리면 된다.


우수작 1등에게는 100만원, 2등에게는 50만원 등이 지급되며 오는 24일 e-하림몰 홈페이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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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샘표 close 증권정보 007540 KOSPI 현재가 51,8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1.71% 거래량 6,425 전일가 52,7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당류 0g…'샘표 양조간장 제로' 출시 [오늘의신상]바지락·보리새우 깊은 맛…'연두링 바지락해물' 출시 삼양식품, 1000억원대 자사주 전량 매각…식품업계 번지나? 은 오는 27일 '아빠의 간식요리 클래스'를 연다. 충무로에 위치한 샘표 식문화연구소 지미원에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푸드 스타일리스트인 홍신애씨의 진행으로 요리 시연을 하고 아빠와 딸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보고 맛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12일까지 샘표 홈페이지를 방문해 아빠와 딸의 소개와 사진을 올리고 요리 교실에 참가하고 싶은 이유를 남기면 된다. 참가비용은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 요리 에센스 '연두'를 비롯한 샘표 선물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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