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協, 창조경제와 스마트 창업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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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벤처기업협회(회장 남민우)는 3일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창조경제와 가벼운 창업'을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포럼은 창조경제시대에 스마트 창업의 중요성을 국내외 기업사례를 통해 알리고 정부차원의 창업활성화 및 스타트업기업 육성정책을 제언하기 위해 열렸다.

발표는 KAIST의 이민화, 정지훈 교수, 해외연사에는 프레지의 공동설립자인 피터 아르바이 그리고 국내기업 사례는 선데이토즈의 이정웅 대표, 앱디스코의 정수환 대표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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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이민화 교수는 '가벼운 창업'이라는 주제로 창조경제시대의 성공창업을 위한 협력지수와 핵심역량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교수는 최근 창업업종에서 제조업의 비율이 현격히 줄고 정보처리(S/W) 업종의 비율이 매우 증가한 만큼 '기업의 성공방정식은 핵심역량에 집중하면서도 비핵심역량에 대해서는 외부와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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