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벤처기업협회(회장 남민우)는 부설 창업보육센터인 '서울벤처인큐베이터'가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2013년 창업맞춤형사업화' 주관기관으로 선정,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벤처인큐베이터는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2013년 '창업맞춤형사업화'의 49개 주관기관 중 한 곳으로 선정돼 정보통신ㆍ문화콘텐츠 등 2개 분야를 특화해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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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기관 설명회는 내달 1일 서울 구로 벤처기업협회 서울벤처인큐베이터 대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맞춤형사업소개와 함께 창업지원 프로그램 소개, 선배창업자 멘토링까지 진행된다.


설명회 신청은 홈페이지(www.seoulvi.com)를 통해 이달 29일까지 진행된다.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1년 이내 창업기업 대표 등 신청이 가능하다.

이정민 기자 lj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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