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벤처기업협회(회장 남민우) 산하 서울벤처인큐베이터(센터장 정회훈)는 기술창업아카데미 '기본이 강한 벤처창업하기’ 제 7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IT·융복합 분야의 예비(기술)창업자와 창업 1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3개월간 진행되는 창업교육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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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내용은 창업 기본 다지기, 벤처클리닉 프로그램, 미니MBA과정 등 3개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강생간 정보교류를 포함하는 다양한 활동 등으로 구성돼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육 장소는 구로디지털단지의 서울벤처인큐베이터 강의장이다.


개강일은 5월 1일이며 참가신청은 홈페이지(www.seoulvi.com)에서 오는 26일까지 가능하다.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1년 이내(2012.4.1이후 창업자) 창업기업 대표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이정민 기자 lj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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