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러 직화육포

▲질러 직화육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샘표 샘표 close 증권정보 007540 KOSPI 현재가 51,8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1.71% 거래량 6,425 전일가 52,7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당류 0g…'샘표 양조간장 제로' 출시 [오늘의신상]바지락·보리새우 깊은 맛…'연두링 바지락해물' 출시 삼양식품, 1000억원대 자사주 전량 매각…식품업계 번지나? 은 간식 브랜드 '질러(Ziller)'에서 직화육포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질러 직화육포는 훈연 후 직화로 한 번 더 구워내 식감이 부드럽고 촉촉한 맛이 특징이다.

직화육포는 쫀득쫀득하고 달콤한 맛으로 싱가폴 및 홍콩 등지에서 일명 박과(바비큐 육포)로 불리며,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샘표는 지난 2011년에 80여 년 역사의 싱가폴 육포 브랜드인 비첸향을 생산하는 CHC FOOD와 육포 생산 및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질러 직화육포 출시로 싱가폴이나 홍콩을 방문하거나 백화점이나 전문매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비첸향식 직화육포를 가정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AD

질러 직화육포는 전국의 백화점 및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6400원(70g)이다.


김주희 샘표 질러PM은 "질러 직화육포는 훈연 후 직화로 한 번 더 구워 숯불 바비큐맛을 그대로 살렸다"면서 "싱가폴이나 홍콩 등지에서 유명한 직화 바비큐육포를 그 맛 그대로 가정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