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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무차별 대출 스팸문자 "대책 마련하라"

최종수정 2013.04.22 11:45 기사입력 2013.04.2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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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대출 관련 스팸문자와 전화 등을 차단할 수 있는 근원적 예방책을 세우라고 지시했다.

박 대통령은 22일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에서 이 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금융회사의 무분별한 대출 관례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금도 수많은 금융회사와 대출중계업소가 무차별적으로 스팸문자와 전화를 통해 불법대출 광고를 하고 있는데, 강도 높은 대책으로 근원적인 예방책을 세워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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