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해밍턴 비앙카 공개 비난, 대체 왜?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방송인 비앙카를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샘 해밍턴은 지난 16일 실시간 인터넷 방송 유스트림 '샘&조원석의 디스 보이즈(Disrespect Boys)'에서 프로포폴과 대마초 관련 연예인들을 비난하던 중 "개인적으로 얘기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샘 해밍턴은 "제대로 걸렸다. 비앙카, 넌 어머니가 경찰인데 그러면 안돼"라고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
각종 방송을 통해 비앙카는 자신의 어머니가 뉴욕 경찰이며 한인 여성으로는 최고위직인 미국 뉴욕경찰국 (NYPD) 루테넌트(lieutenant·경찰서의 부서장)로 승진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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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이 비난한 비앙카는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데뷔한 미국 국적 방송인으로, 지난 달 대마초 흡연 및 구매알선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한편 비앙카에게 일침을 가한 샘 해밍턴은 현재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활약 중이다.
유수경 기자 uu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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