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 키움증권 키움증권 close 증권정보 039490 KOSPI 현재가 398,0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6.02% 거래량 339,619 전일가 423,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키움증권, 1분기 영업이익 6212억원…전년比 91%↑ 메리츠·미래에셋 빌딩도 재건축…규제풀고 돈 몰리자 여의도 스카이라인 변신[부동산AtoZ] "폭발하는 거래대금은 내 이득"…키움증권 더 달린다[클릭 e종목] 은 17일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close 증권정보 000120 KOSPI 현재가 101,1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69% 거래량 50,132 전일가 101,8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CJ대한통운, 중소 식품업체와 상생…물류·홍보 지원 프로젝트 진행 [클릭 e종목]점유율 확대가 관건…CJ대한통운, 목표가 18만→15만원 CJ대한통운,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 'MODEX 2026' 참가… AI 공급망 솔루션 선보여 에 대해 올해 1ㆍ4분기 합병에 따른 비용 산정으로 실적 부진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2만4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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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희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CJ GLS와 합병에 따라 택배 시스템 통합과 관련한 비용이 추가로 발생했을 것"이라며 "부산 신선대 터미널 등 항만 사업도 전 분기보다 개선됐지만 여전히 손실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키움증권은 CJ대한통운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6.7% 증가한 7059억원, 영업이익은 67.0% 감소한 126억원으로 추정했다.

하지만 합병에 따른 수익성 개선 등 중장기적 실적 기대감은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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