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설리 어린 시절, 뚜렷한 이목구비+ 훈훈한 외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역시 모태미남 모태미녀, 유승호 설리 어린 시절!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승호 오빠랑 설리랑" 제목으로 한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유승호와 설리의 어린 시절 모습으로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AD

유승호 설리 어린 시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몸만 자랐나봐", "유승호 귀엽다", "설리는 어렸을때도 청순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승호는 지난 달 5일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에 입소해 군복무중이다.


진주희 기자 ent123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