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브라질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7.25%로 동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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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중앙은행은 이날 통화정책회의 후 성명을 내고 "성장이 둔화되는 가운데 물가 상승압력은 높아지고 있다"며 금리 동결 이유를 설명했다.


빌바오비스까야아르헨따리아은행의 도스 산토스 이코노미스트는 " 외부 경제 상황이 복잡하고 브라질의 성장이 낮은 가운데 중앙은행은 물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며 "중앙은행이 딜레마에 빠졌다"고 지적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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