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라 ]
전통문화관, 9~11일 설연휴 민속놀이·한복체험 프로그램 진행

“까치까치 설날, 한복 입고 민속놀이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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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연휴를 맞아 온가족이 함께 민속놀이와 한복체험을 할 수 있는 열린 마당이 펼쳐진다.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너덜마당 일대에서 설맞이 민속놀이 체험 ‘까치, 까치 설날’을 진행한다.

이날 체험마당에서는 전래놀이인 윷놀이, 굴렁쇠 굴리기, 널뛰기, 줄넘기, 투호 등 다채로운 민속놀이가 펼쳐진다. 또 전통한복체험에서는 성인 남녀 및 남녀어린이를 위한 한복과 장신구 등을 착용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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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성은 전통 혼례에서 착용하는 사모관대와 전통 삼호장 문양의 마고자와 저고리, 여성은 전통 삼호장 문양의 저고리와 치마, 전통금박 당의 등을 마련, 궁중한복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통문화관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토요상설공연 ‘전통문화관 달맞이 가자’로 오는 16일 오후 3시 무형문화재 이수자 합동공연 ‘정월대보름 소리맞이’를, 23일 오후 3시 문화재가 만드는 세시음식 ‘이애섭의 절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062-232-1501~2


김보라 기자 bora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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