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현대자산운용은 자사의 현대 차이나대표기업 레버리지 증권투자신탁 펀드가 최근 3개월 수익률 33.70%를 기록, 같은 기간 중국주식형 펀드 평균 수익률(12.22%)을 2.7배가량 웃돌았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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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펀드는 중국A주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및 중국 A주 관련 주가지수 선물에 투자해 중국A주 일간등락률의 1.5배가량 수익률을 추구한다.


김종육 현대자산운용 글로벌팀 펀드매니저는 "중국 실물 경제의 내용이 좋아지고 있다는 점, 외국인 투자의 지속적 확대, 2011년 이후 계속된 하락세로 중국 본토 주식이 여전히 싸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앞으로도 중국지수 상승 여지가 충분하다고 본다"고 전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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