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협회, 대전 한국철도시설공단 본사에서 철도의 지속가능 성장 위한 철도인 각오 다져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철도협회(회장 김광재)는 15일 대전 한국철도시설공단 본사에서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과 철도관련인사 250여명과 박병석 국회부의장, 이장우 국회의원(대전 동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인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국토해양부,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철도유관기관과 국내 철도관련업체 관계자들이 모여 친환경녹색철도 비전을 주고받고 철도산업 발돋움을 위한 각오를 다지는 자리다.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은 신년사에서 “철도는 국민들에게 새 기회를 열어줄 미래의 성장 동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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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광재 한국철도협회장(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철도인 모두의 각오를 새로 다져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국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편한 철도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다함께 힘쓰자”고 강조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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