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건강 과일 담은 아이스크림…벤슨, 아사이베리 신메뉴 4종
8월31일까지 여름시즌 한정 메뉴 판매
무료 사이즈업·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은 다가오는 여름시즌을 겨냥해 오는 8월31일까지 아사이베리를 활용한 신제품 4종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아사이베리는 아마존 지역에서 주로 재배되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신제품은 ▲아사이 카시스 소르베(5300원), ▲아사이베리 썬데(6300원), ▲아사이베리 & 망고스무디(7000원), ▲아사이베리 파르페(1만4000원) 등으로 시즌 한정 운영된다. 파르페는 압구정 테이스팅 라운지에서만 판매되며, 나머지 3종은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아 명품관과 마포점은 음료 미판매 매장으로 스무디는 운영하지 않는다.
대표 메뉴인 아사이 카시스 소르베는 아사이베리에 상큼한 풍미의 베리류 과일 '카시스'와 '블랙베리'를 조합해 베이스를 완성했다. 여기에 큼직한 '블랙체리'를 더해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벤슨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21일까지 전 매장에서 신제품 싱글컵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더블컵으로 무료 사이즈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웰니스 콘셉트의 체험형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다음 달 9일과 30일에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벤슨 크리머리 서울 매장에서 명상 스트레칭과 싱잉볼 테라피를 진행한다. 또 다음 달부터 격주 토요일에는 룰루레몬 앰버서더와 함께 한강 러닝을 완주한 고객에게 아사이베리 디저트를 제공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가전이 무너지는데 성과급 45조?…삼성의 위험한 ...
벤슨 운영사인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엄선한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해 인위적인 단맛을 줄이고, 과일 고유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라며 "아사이베리 아이스크림과 함께 더욱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