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데드시티’ 글로벌 서비스 시작
좀비 물리치며 도시 탈출하는 모바일 액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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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컴투스 컴투스 close 증권정보 078340 KOSDAQ 현재가 32,750 전일대비 700 등락률 -2.09% 거래량 56,895 전일가 33,4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본선 14일 오사카서 개최 (대표 박지영)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디디디게임이 개발한 스마트폰 게임 ‘데드시티’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출시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 게임은 컴투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하는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대상 게임으로 선정되면서 지난해 애플 앱스토어와 국내 3사 오픈마켓에 모두 출시됐다.

데드시티는 횡스크롤 액션게임으로 핵전쟁 이후 황폐화된 지구에서 좀비들을 물리치며 도시를 탈출하는 내용이다. 데드시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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