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0일 장재영 초록마을 경영지원본부장(왼쪽)과 고원석 롯데카드 마케팅본부장은 업무제휴 조인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2월 20일 장재영 초록마을 경영지원본부장(왼쪽)과 고원석 롯데카드 마케팅본부장은 업무제휴 조인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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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초록마을은 지난해 12월 20일 롯데카드와 업무 제휴 조인식을 맺고 유기농식품 이용 고객을 위한 '초록마을 롯데카드'를 7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초록마을 롯데카드는 전국 340여개 초록마을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제품 구매 시 10% 청구 할인이 가능하다.

할인 조건은 전월 청구서에 '초록마을 롯데카드'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할인율 10%이다. 카드 등록 후 최초 3개월간은 전월 청구 이용금액과 상관없이 10% 할인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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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31일까지 카드 발급 신청 고객 및 사용 실적이 있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초록마을 전자쿠폰 2000원 권을 총 2000명에게 지급한다.

김형진 초록마을 마케팅전략팀 팀장은 "초록마을 카드를 이용하며 행사할인에 카드 할인까지 받을 수 있어 고물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알뜰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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