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웨이브 공약, "아역상 아닌 인기상 수상한다면"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아역 배우 김유정이 웨이브 공약을 내걸었다.
지난 20일 진행된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 종방연에서 김유정은 "MBC 연기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하면 웨이브를 추겠다"고 깜짝 공약을 밝혔다.
이어 김유정은 "분명히 아역상이 아닌 인기상이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이·근속 합쳐 70 넘으면 퇴사하세요"…사상 첫...
AD
김유정 웨이브 공약을 접한 네티즌들은 "꼭 인기상 타서 웨이브 춤 췄으면", "웨이브 춤 보고 싶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2 MBC 연기대상'은 오는 30일 방송된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