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KDB산업은행 개포지점 개점식에 참석한 (좌측부터) 임경택 개인금융부문 부행장, 고객, 김한철 수석부행장, 이정분 개포지점장, 강태욱 노조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20일 KDB산업은행 개포지점 개점식에 참석한 (좌측부터) 임경택 개인금융부문 부행장, 고객, 김한철 수석부행장, 이정분 개포지점장, 강태욱 노조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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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KDB산업은행이 20일 개포지점 개점식을 개최했다. 개포지점은 대모산과 양재천 사이 분당선 개포동역에 위치해 주변에 수서, 대치, 도곡, 양재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업하게 된다.


특히 휴식 공간 '쿨 카페(cool Cafe)'를 사랑방으로 운영하고, 사랑의 쌀 전달행사 등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해 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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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내년 1월10일까지 개점을 기념해 3.7%(1년만기, 세전기준) 금리의 특판 정기예금 상품을 판매한다.


이정분 개포지점장은 "고객과 동행 성장하고 고객의 금융니즈 만족을 위하여 세무·부동산 등 토탈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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