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장만옥, '첨밀밀' 이후 두 번째 열애설 터져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중화권 톱스타 배우 여명과 장만옥의 열애설 논란이 화제다.
대만의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근 여명과 장만옥이 봉사활동에 함께 참석해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여명과 장만옥은 일정 이후에도 따로 만나서 두 사람만의 오붓한 식사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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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여명과 장만옥은 앞서 1996년 영화 '첨밀밀'을 찍을 당시 열애설에 휩싸인 적이 있다.
최근 여명은 14살 연하의 모델 러지얼(락기아)과 이혼했고 장만옥 역시 독일 건축가 남자친구와 이별한 바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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