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인, 12일 우동·돈까스전문점 창업설명회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우동·돈까스 전문점인 유나인이 오는 12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소재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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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에서는 재료의 반가공 상태 배송으로 전문 주방장이 필요 없어 인건비 부담이 적은 창업 경쟁력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유나인은 전국에 120여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메일(u9@bbq.co.kr)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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