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오는 8일과 9일 진남체육관과 흥국체육관, 망마스포츠센터 등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꿈의 제전 ‘2012 국민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 대제전’이 오는 8일과 9일 진남체육관과 흥국체육관, 망마스포츠센터 등 여수시 주요 체육시설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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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연합회와 전라남도배드민턴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올해 마지막 전국 결선 대회로 232개 시·군·구 예선과 16개 시?도 자체 결선리그를 거친 동호인 2,000여명이 열띤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박람회 이후 일시적 불황을 겪고 있는 지역 숙박·음식업소 등의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여수시의 배드민턴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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