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 마네킹놀이, 인형 같은 미모에 男心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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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숙휘공주' 김소은이 마네킹 놀이에 푹 빠졌다.


MBC 월화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의 숙휘공주 김소은이 아름다운 색감의 당의를 입고 마네킹으로 변신한 모습이 19일 소속사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 된 사진 속에는 '마의'의 세트 촬영이 이루어지는 MBC 드림센터 복도에서 촬영 대기 중이던 김소은이 한쪽 벽에서 마치 쇼 윈도우에 전시된 마네킹처럼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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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의 구조물 사이에 쏙 들어가서 인형 같은 표정을 지으며 바른 자세로 서 있는 김소은의 모습은 영락없는 마네킹의 모습. 특히 화려한 빛깔의 당의까지 갖춰 입고 귀엽게 한 손가락을 입에 가져다 댄 김소은의 장난기에 이날 촬영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진짜 한복 입은 마네킹 보는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살아 있는 인형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네킹 놀이에 심취한 김소은의 모습이 남심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마의'에서 인의가 된 백광현(조승우)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숙휘공주의 모습이 그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마의'는 19일 오후 9시 55분, 15회가 방송된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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