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안철수 무소속 후보는 11일 "법정선거비용 560억원 절반으로 이번 대선을 치를 것으로 국민에게 약속드린다.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와 문재인 후보도 함께 국민께 약속드리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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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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