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387,5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26% 거래량 337,701 전일가 388,50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LG화학, 황체기 보조요법 난임 치료제 '유티프로' 출시 [클릭 e종목]"LG화학, 뚜렷한 상저하고 흐름 기대…목표가↑" LG화학, 교체형 자가주사 성장호르몬 '유트로핀 에코펜' 출시 이 지난 4월19일 이후 6개월여 만에 34만원 선에 올라섰다.


4일 오전 9시9시23분 현재 LG화학은 전장보다 4000원(1.19%) 오른 3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4거래일째 상승세다. 현재 매수상위 창구에는 우리투자, SK, 코리아RB, 케이티비, UBS 등 국내외 증권사들이 올라 있다. 외국계 순매수 합은 1304주.

AD

김태희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석유화학부문 업황이 올해 2분기를 바닥으로 서서히 회복되고 있다"며 "3분기 에틸렌 7만t의 증설효과 및 4분기 비스페놀A(BPA) 15만t, 페놀 30만t의 증설이 예정돼 있어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LG화학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6조259억원(+0.5%, 전분기대비), 영업이익은 6220억원(+23.7%)으로 시장 컨센서스(추정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추정됐다. 그는 "석유화학부문은 원재료 가격 하락효과가 실적개선의 주된 요인인 것으로 판단된다"며 "정보전자소재부문은 전방산업의 업황개선으로 편광판, 3D 필름패턴편광안경(FPR)필름의 호조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유리 기자 yr6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